연봉계산기 사용법 총정리
실수령액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
연봉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.
바로 “연봉 = 내가 받는 돈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.
하지만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
연봉(세전) – 세금 – 4대보험
즉, 실수령액입니다.
그래서 연봉을 확인할 때는 반드시 연봉계산기를 활용해야 합니다.
연봉계산기가 꼭 필요한 이유
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은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4대보험 공제 여부
- 소득세·지방소득세
- 부양가족 수
- 비과세 수당(식대 등)
- 정규직 / 계약직 등 지급 구조
연봉계산기는 이런 조건을 반영해 내 기준 실수령액을 계산해 줍니다.
연봉계산기로 알 수 있는 것
- 월 실수령액
- 연간 실수령액
- 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 금액
- 소득세·지방소득세
- 총 공제액
특히 이직, 연봉 협상, 재무 계획을 세울 때 매우 유용합니다.
연봉계산기 사용 방법 (아주 간단)
- 연봉 입력 : 계약서에 적힌 세전 연봉을 입력합니다.
- 비과세 수당 입력 : 식대, 차량유지비 등이 있다면 입력하고, 없다면 0원으로 입력해도 됩니다.
- 부양가족 수 선택 : 본인 포함 여부를 확인하고, 배우자·자녀 등 해당 시 반영합니다.
- 계산 : 계산 버튼을 누르면 월 실수령액과 공제 내역이 표시됩니다.
연봉 vs 실수령액, 왜 차이가 날까?
연봉만 보고 판단하면 실제 체감 소득과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.
예를 들어 연봉이 달라도, 공제액 구조에 따라 월 체감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그래서 연봉 비교는 실수령액 기준으로 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.
이런 분들에게 연봉계산기 필수
- 사회초년생, 첫 직장 준비 중인 분
- 이직을 고민 중인 직장인
- 연봉 협상 앞둔 분
- 월세·대출·저축 계획 세우는 분
- 월급/시급 기준 소득을 정리하고 싶은 분
월 고정지출이 있다면, 연봉계산기 없이 연봉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.
연봉계산기 활용 팁
- 연봉은 무조건 세전 기준으로 입력
- 비과세 수당은 실제 지급 금액만 입력
-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, 회사/개인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음
- 여러 계산기로 비교하면 정확도가 올라감